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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치매안심센터 임시개소 기념 이벤트 치매극복의 날 21일 운영 들어가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0.09.1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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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시 치매안심센터 임시개소 기념 이벤트 치매극복의 날 21일 운영 들어가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김해시는 ‘제13회 치매극복의 날’과 ‘김해시치매안심센터 임시개소’를 기념해 ‘치매로부터 안심하는 김해 함께 만들어요’라는 주제로 다양한 비대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오는 30일까지 김해시치매안심센터 인스타그램에 접속해 치매 극복 4행시 시민참여 이벤트 신규 치매파트너 인증 이벤트 김해시치매안심센터 개소 기념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선착순 참가자 300명에게 코로나 예방을 위한 마스크세트 등 참여답례품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시는 비대면 단기쉼터 운영, 치매 인식개선 거리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치매 극복의 날은 지난 1995년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알츠하이머병협회가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전 세계적으로 지정한 날이다.

김해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극복의 날인 21일 임시 개소한다.

분성로 727번길 8-35에 연면적 585㎡ 규모로 조성됐으며 시는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같은 건물에 조성 중이다.

시는 앞서 지난 2018년 3월 620㎡ 규모로 개소한 주촌 치매안심센터를 분소로 중부와 동부권 2개 지역에 치매안심센터를 두고 치매 진단검사, 집중사례관리, 치매가족 지원사업, 인식 개선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치매안심센터장인 이종학 보건소장은 “해마다 치매극복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는 두 번째 치매안심센터 완공행사를 같이 개최하게 돼 더욱 뜻 깊은 치매극복의 날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비록 비대면 행사로 진행하지만 많은 시민들의 관심으로 치매 극복 메시지가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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