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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국민의힘 도의원 초청 소통·협력 간담회 열려지역현안 해결과 내년 예산 확보 위해 머리 맞대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0.09.2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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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국민의힘 도의원 초청 소통·협력 간담회 열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창원시는 28일 오전 11시 시정회의실에서 국민의힘 지역 도의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과 2021년 예산 확보방안을 논의하는 등 시정발전을 위해 뜻을 한데 모았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해 박옥순, 박삼동 도의원과 시 간부 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해 경남도의 협조가 필요한 주요사업과 시정현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됐다.

시는 2021년도 주요 도비 확보 대상사업인 간선급행버스체계 구축 창원형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봉곡·소답시장 환경개선사업 반려동물지원센터 건립 창원시 독립운동기념관 건립 창원시 민주주의전당 건립 해양드라마세트장 리모델링 사업 무학산~청량산 연결브릿지 조성 내서읍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마산권역 청소차 차고지 휴게실 리모델링 대죽도 경관조명 조성 등 11개 사업에 대해 478여억원의 도비 지원을 건의했다.

시는 2021년 어촌뉴딜300사업, 진해중앙시장 상권 르네상스 사업 등 국가 공모사업 선정 및 국비 확보를 위해 정책적 지원 및 공동대응을 당부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미래 10년을 준비하는 대변혁의 시점에서 어느 때보다 현안사업에 대한 경남도와 창원시간의 공조와 협력이 절실하다”며 “계획 중인 대규모 현안 사업들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정책적·재정적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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