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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아동·여성인권연대 3분기 운영회의 개최아동·여성대상 폭력예방과 피해자 지원 연대사업 추진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0.09.2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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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아동·여성인권연대 3분기 운영회의 개최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창원시는 28일 오후 2시 시청 의회 대회의실에서 2020년도 창원시 아동·여성인권연대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새롭게 위촉된 위원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3분기까지의 연대사업 보고 4분기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창원시 아동·여성인권연대는 공무원, 시의원, 아동·여성보호 관련기관, 경찰, 변호인 등 3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아동·여성대상 폭력예방사업과 인권보호, 피해자 지원 등을 위한 지역안정망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상반기 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공감동 버스킹캠페인, 폭력예방교육사업 성매매추방주간 비대면 캠페인 사업을 추진했다.

10월부터는 3대폭력 민·관·경 합동캠페인 성매매집결지 여성인권실태와 인식개선 토론회 시민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영화인문학 콘서트 우리동네한바퀴지킴이단 역량강화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창원시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발맞추어 모두가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창원시아동·여성인권연대가 중심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폭력예방 사업 발굴과 시책추진에 많은 협조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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