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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도내 평생교육 기관간 네트워크 2차 정책토론회 개최평생학습관·평생학습동아리, 도서관·주민자치센터 분야
  •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승인 2020.09.2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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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9월28일부터 29일까지 제주관광공사 웰컴홀에서 도내 평생교육 기관간 네트워크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평생교육 2차 분야별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도에서는 2020년도에 본격적으로 도내 평생교육 기관간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실무협의회와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내용들을 단계적으로 실행에 옮겨가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이러한 평생교육 기관간 네트워크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 6월에 진행된 평생교육 분야별 정책토론회에서 다루어지지 않은 평생학습관·평생학습동아리, 도서관·주민자치센터 2개 분야를 다루게 된다.

9월28일에는 평생학습관·평생학습동아리 분야를 대상으로 김민호 제주대학교 교수가 평생학습관 및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기관간 네트워크를 주제로 발제를 하며 고성종 제주시 평생학습관 평생교육사, 박미정 서귀포시 평생학습관 평생교육사, 고순형 제주시 평생학습관 동아리 재능나눔봉사단 부단장이 토론자로 나서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9월29일에는 도서관·주민자치센터 분야를 대상으로 홍숙희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전략기획부장이 제주지역 주민자치센터와 도서관 기반 네트워크를 통한 도민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제를 진행하고 이남희 한라도서관 운영과장, 김명요 제주특별자치도 작은도서관협회 사무국장, 변동호 제주시 일도1동 주민자치위원장이 토론자로 나서게 된다.

송종식 특별자치행정국장은“도내 평생교육 기관간 네트워크 구축작업이 2020년도 시작되어 이번 토론회까지 2차에 걸쳐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되면서 앞으로 평생학습관 및 도서관, 주민자치센터 등 공적영역의 평생교육 운영과 네트워크 추진방향을 설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여건이지만 10월에는 평생학습의 달을 맞아 무관중으로 소규모 동아리발표회와 작품전시회를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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