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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시대, 제주 미래산업 발전 논하다”도, 8일‘제주플러스 전문가 포럼’개최…온라인 방송 통해 생중계
  •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승인 2020.10.0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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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포스트코로나시대 지속 가능한 제주 미래산업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제주플러스 전문가 포럼’을 10월 8일 제주 아스타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인 이번 포럼은 지난해 주제인 ‘공유경제-미래’에서 ‘포스트코로나시대-제주산업’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주제를 변경했다.

문성유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은 기조강연에서 ‘포스트코로나,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포럼은 3개 섹션으로 나눠 발제와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제1섹션은 제주형 뉴딜전략과 스마트시티 챌린지라는 주제로 지속가능한 제주 발전을 모색했다.

제2섹션은 청정제주 화장품 육성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제3섹션은 지역혁신과 거버넌스의 역할을 통한 제주 미래산업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포럼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급격히 변화하는 산업생태계에 대응해 지속가능한 제주의 미래산업 전략과 기업 육성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참석한 기관들은 협업을 통한 포스트코로나시대 제주미래산업 발전을 위한 실행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교환했다.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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