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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부산 설비 신기술상 시상식 및 기술세미나’ 개최코로나19로 침체한 설비산업시장, 신기술로 정면돌파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0.10.16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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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청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부산시는 10월 16일 오후 2시에 부산권 기계설비단체연합회 회의실에서 ‘2020 부산 설비 신기술상 시상 및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계설비 분야 신기술 공유를 통한 설비기술 발전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침체한 설비산업시장 활성화 등을 위한 것으로 행사 참석인원 최소화,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찾아가는 2020 부산 설비 신기술상 시상식’이 개최되며 수상자로는 남경설비㈜ 이원득 대표 등 5명이 선정됐다.

최대경 부산시 도시계획실장은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부산의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해 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한국판 뉴딜 정책 등에 선도적으로 나서서 부산발전 및 대한민국 발전에 힘써 달라”고 전했다.

더불어, “올해 ‘기계설비법’이 시행되어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기계설비 점검에 기계설비인들의 역할과 책임이 막중해졌다 ‘기계설비법’의 조기 정착을 위해 기계설비단체연합회가 앞장서서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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