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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영 시의원, 유성복합터미널 공공개발 방안 모색21일 유성구청에서 긴급토론회 개최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0.10.1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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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대전시의회 오광영 의원은 오는 21일 “유성복합터미널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주제로 긴급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1일 오전 10시 30분 유성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긴급토론회는 이상경 가천대 도시계획학과 교수가 “공공개발과 개발이익의 시민환원”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한다.

토론자로는 정재호 목원대학교 부동산금융보험융합학과 교수, 임성복 대전세종연구원 지역경제교육센터장, 이광진 대전경실련 기획위원장, 전일홍 대전광역시 운송주차과장이 참석해 유성복합터미널 개발 추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오광영 의원은 “그동안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된 유성복합터미널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한 사업추진이 좌초되어 이제 더 이상 유성복합터미널 개발사업이 표류되지 않도록 공공개발이 필요할 때”며 긴급토론회를 통해 나올 여러 가지 다양한 방안 및 추진방향을 참고해 유성복합터미널 개발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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