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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청소년 문화 활동, 청소년어울림마당에서 함께해요”청소년 인기 장래희망 유튜브크리에이터·컬러리스트 참여해 멘토교육·상담 진행
  •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승인 2020.10.1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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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내 청소년 문화 활동, 청소년어울림마당에서 함께해요”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4일 도내 청소년 30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어울림마당 4회차 프로그램 ‘청소년 궁금하면 물어봐 청소년진로 톡’을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선호하는 전문직업인과 온라인을 통한 만남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문직업인으로는 최근 청소년 장래희망 순위에 오르는 유튜브크리에이터와 컬러리스트 등이 참여해 화상회의를 통한 직업별 정보 교류와 멘토교육 및 상담 등을 운영한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다양한 문화·예술·체험 활동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월 어울림마당 운영단체 공모를 통해 제주YMCA가 선정됐으며 7월 2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총 8회차에 걸쳐 비대면 활동 및 소규모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청소년 끼를 펼쳐 댄스경연대회’, ‘나는 청소년가수다 노래경연대회’ 등을 팀별로 사전 녹화 촬영해 유튜브로 송출한 후 청소년들의 문자와 댓글로 심사에 참여하는 비대면 방식의 행사로 개최했다.

오는 11월부터는 청소년 댄스 및 힙합 공연활동인 ‘청소년 도전은 아름다워’, 청소년들이 직접 요리 영상을 제작·경연하는 ‘요리조리 한끼로 만남 요리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온라인 축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12월 3일 청소년의 학교폭력추방을 위한 다짐 퍼포먼스와 밴드·난타 등의 폐막식 공연으로 어울림마당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대표 청소년 어울림마당의 다채로운 축제와 활동들은 유튜브 ‘청소년이끌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태봉 제주특별자치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활기를 되찾고 차세대 리더로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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