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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의회, 건설사업장 현지조사 특별위원회 활동 마무리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0.10.2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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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천군의회, 건설사업장 현지조사 특별위원회 활동 마무리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진천군의회는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건설사업장 현지조사 특별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건설특위는 2019년 9월부터 2020년 8월까지 진천군에서 추진한 각종 건설사업장 270개소 중 7개 읍면의 20개소를 선정해 진행됐으며 현장방문을 통해 도출된 각종 문제점을 시정·개선하도록 해 향후 시행하는 공사가 보다 견실히 시공되도록 조치했다.

현지조사 결과 현장에서 시정할 수 있는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했으며 문제점 및 개선이 필요한 지적 20건과 건의사항 25건은 집행부에 즉시 이송해 적극 검토해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유후재 건설특위 위원장은 현지조사 결과보고를 통해 “공사 추진 시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리감독에 철저를 기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군민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과 “예산을 확보하고도 미착공된 사업과 다가오는 동절기 준공사업에 대해는 사업지연과 부실공사가 우려되므로 사업계획을 철저히 수립해 추진 할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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