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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거제시청 이다현선수 장사 등극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0.10.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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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거제시청 이다현선수 장사 등극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올 시즌 ‘무패의 신화’ 이다현선수가 제1회 안산김홍도여자장사씨름대회에서 원년 무궁화장사에 등극하며 시즌4관왕을 차지했다.

최석이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는 이다현은 21일 안산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벌어진 대회마지막 날 무궁화급장사결정전에서 김다영을 밀어치기와 들배지기로 2대0으로 완파하고 장사에 등극했다.

이날 우승으로 이다현은 올 시즌 설날장사대회를 시작으로 영덕단오장사대회와 추석장사대회에 이어 시즌 4번째 황소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특히 널리 알려진 단원풍속도첩의 천재화가 김홍도의 고장에서 첫 장사타이틀을 차지해 기쁨이 두 배가 됐다.

이다현은 우승 후 “최석이 감독님과 팀원들이 응원해 준 것이 큰 힘이 됐다. 많은 지원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신 변광용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과 시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마지막으로 우리가족들 사랑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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