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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수산업 현장 코로나19 예방 현장점검 나서열화상카메라, 비 접촉식 체온계 지원, 상시점검반 편성·운영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0.10.2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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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시, 수산업 현장 코로나19 예방 현장점검 나서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통영시는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굴 박신장 등 수산업 현장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10월 22일 굴 초매식을 시작으로 굴 박신장에서 탈각작업이 본격 시작되면서 작업자들의 코로나19 감염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굴 박신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사업장 폐쇄로 인한 경제적 피해는 물론 ‘통영 굴’ 이미지 실추로 굴 양식업계가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우려된다.

이에 시는 코로나19 예방조치로 지난 9월 말에 굴 박신장, 위판장, 가공공장 등 수산업 현장에 열화상 카메라, 비 접촉식 체온계, 방역기 등 지원을 완료했다.

또 수산업 현장 상시 점검반을 편성하고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기본방역수칙을 집중 점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석주 시장은 10월 22일부터 양일간 굴 박신장을 현장점검하면서 작업자들에게 “코로나19에 가장 좋은 백신은 마스크 착용이다”며 “우리 일자리와 통영 수산경제를 지키기 위해 마스크 착용 등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강조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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