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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전주 약사들, 취약계층 노인에 반찬 후원덕진노인복지관, 29일 전라북도·전주시약사회 후원으로 취약계층 노인 100명에 반찬 전달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0.10.2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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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전북지역 약사들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취약계층 노인들에게 반찬을 후원했다.

덕진노인복지관은 29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노인 100명에게 반찬을 전달해주는 ‘약사회 손길 품은 온기반찬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전라북도약사회와 전주시약사회의 후원을 받아 전주시여약사회가 주관해 추진됐다.

이날 봉사자들은 덕진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반찬 4종류를 직접 조리하고 포장해 각 세대별로 전달했다.

덕진노인복지관은 다음 달 말까지 4회에 걸쳐 추가로 반찬나눔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덕진노인복지관은 전라북도약사회와 전주시약사회의 후원으로 상반기 총 500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봉사를 진행했다.

하갑주 관장은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노인들이 건강한 식사를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이 노인분들의 웃음꽃으로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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