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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교육지원청, ‘찾아가는 1일 예술체험학교’ 운영첼로 들으며 그림 그리고 나만의 도자기 빚으며 예술 감성 높여요
  • [충북=중부뉴스통신]김현문 기자
  • 승인 2020.11.0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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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교육지원청, ‘찾아가는 1일 예술체험학교’ 운영

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조성남)은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5일까지 단양 5개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1일 예술체험학교’를 운영하였다.

찾아가는 1일 체험학교는 1기 단양중, 단성중, 2기 매포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첼로와 함께하는 음악 체험, 나를 표현하는 도자기 제작 체험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첼로연주를 들으면서 그림과 낙서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였으며 도자기 제작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형태의 작품을 제작하였다.

매포중학교 이한나 음악교사는 학생들이 등교수업을 하면서 그동안 미루었던 예술체험을 오전과 오후로 경험하면서 한층 밝아졌다고 하였으며 비록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로 한 학년만 진행되었지만 학생들의 반응과 호응이 대단하여 앞으로도 더욱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을 끌어내는 활동이 계속되었으면 한다고 하였다.

11월 5일 소백산중학교와 영춘중학교를 마지막으로 모든 행사는 마치게 되며 단양 관내 5개 중학교 약 2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1일 예술체험학교는 단양지역 학생들에게 예술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자라나는 기회가 되었다.

조성남 교육장은 코로나19로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소규모로 진행되었지만 학생들이 학교에서 즐겁고 의미있는 행복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행사에 참여한 학생, 교사를 격려하였다. 그리고 앞으로 모든 학년, 모든 학생들이 즐기며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학생 맞춤형, 찾아가는 예술교육활동이 활성화되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였다.

 

[충북=중부뉴스통신]김현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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