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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면이장협의회, 보건소 직원에 감사메시지를 담은 간식 전달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0.11.1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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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동면이장협의회, 보건소 직원에 감사메시지를 담은 간식 전달
[중부뉴스통신] 지난 17일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이장협의회에서 여주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일선에서 분투 중인 여주시 보건소를 찾아 직원들을 응원하고 소정의 간식인 닭강정 20박스와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간식은 이장협의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했으며 국가재난위기극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잠시나마 힘을 북돋아 주길 바라며 전달했다.

코로나가 확산되기 시작한 지난 2월부터 여주시 보건소에서는 매일같이 영상회의를 통해 시민들에게 여주시의 대응상황을 전달했으며 선별진료소 운영, 역학조사, 방역 등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권순철 점동면 이장협의회장은 “밤낮없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여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보건소 직원 여러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뿐이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게나마 간식으로 전달하며 응원한다”며 “이렇게 현장에서 애쓰시는 모습을 보니 나부터 방역수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이 저절로 든다. 얼른 코로나19를 극복해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날이 오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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