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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신 소득 작물 현장기술지원단 운영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0.11.2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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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령군, 신 소득 작물 현장기술지원단 운영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의령군은 현장 중심의 신 소득 작물 발굴에 따른 현장기술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소비패턴 변화에 맞춰 고추냉이, 샤인머스켓, K3멜론 등 새로운 소득작물 도입 시범사업을 추진하면서 재배기술과 병충해 관리, 시설환경 등 농작물 재배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 문제점을 해결하고 있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영농기술지원단을 상설 운영하고 있으며 새로운 소득작물 기술지도 뿐만 아니라 농업인들이 작목별 병해충 진단이나 기술지원 요청 시 영농현장을 방문해 병해충을 진단해 방제방법을 알려주고 재배기술 지도를 하고 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기후변화와 먹거리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어 소비패턴에 맞는 새로운 작물의 발굴육성이 필요하다”며 “농가소득 안전망 확충과 지속가능한 농업기반 조성을 위해 신 소득 작물 중심의 현장기술지원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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