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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민문화회관 김광석 뮤지컬‘바람이 불어 오는 곳’공연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0.11.2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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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령군민문화회관 김광석 뮤지컬『바람이 불어 오는 곳』공연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의령군은 오는 12월 3일오후 7시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가객 김광석의 노래를 바탕으로 제작된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2019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선정된 작품인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은 가객 김광석의 노래로 제작된 최초의 뮤지컬로서 2012년 대구에서 초연 이후 전국적으로 성황리에 공연된 작품이다.

한국 대중음악사의 포크, 어쿠스틱 가수로서 가장 대표적인 인물 중 하나인 가객 김광석이 불렀던 주옥같은 곡을 소재로 한 삶의 이야기를 구현한 작품이 ‘어쿠스틱 뮤지컬로 가장 김광석다운 뮤지컬로 평가 받는 작품이다.

또한,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박형규, 이현도, 조예서 배다솜 등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하며 주옥같은 명곡들인 '바람이 불어오는 곳', ‘흐린 가을날의 편지를 써’, ‘서른 즘에' 등 우리에게 가슴으로 다가오는 곡들을 통해 관객들에게 가을의 감성을 선사할 것이다.

의령군민문화회관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객석 띄워 앉기] 시행과 철저한 방역소독 및 입장 전 전자출입명부 작성 등을 통해 관객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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