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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대학생들,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전주시자원봉사센터, 20일 한옥마을서 대학생 자원봉사자 40여명과 코로나19 예방 캠페인 실시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0.11.2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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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대학생들, 코로나19 예방 캠페인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20일 전주한옥마을에서 전주권대학생연합봉사단 등 대학생 자원봉사자 40여명과 함께 한옥마을 주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센터는 봉사자들과 함께 소독티슈를 배부하면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안내하는 활동을 펼쳤다.

대학생 봉사자들은 전주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전주부성 옛길투어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투어는 풍남문부터 전라감영까지의 요소요소를 둘러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엄지수 전북대 오아시스 동아리 회장은 “코로나19 예방 캠페인과 함께 전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1석 2조의 알찬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박정석 전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현재 코로나19로 일상생활에 적지 않은 불편이 있지만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과 방역을 철저히 준수해야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할 수 있다”며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전주시 21만 봉사자와 지속적인 방역봉사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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