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대학
충북대, 지역의 뿌리로 70년 세계로 꽃피울 100년!2021년 개교 70주년 기념 앰블럼 및 캐치프레이즈 공모전 시상식 개최 
  • [대학=중부뉴스통신]김준희 인턴기자
  • 승인 2020.12.11 17:42
  • 댓글 0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가 오는 2021년 개교 70주년을 맞아 대학을 대표할 ‘엠블럼 및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을 실시하고 지난 12월 8일(화) 당선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가 오는 2021년 개교 70주년을 맞아 대학을 대표할 ‘엠블럼 및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을 실시하고 지난 12월 8일(화) 당선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당선된 엠블럼과 캐치프레이즈인 ‘지역의 뿌리로 70년 세계로 꽃피울 100년’을 개교 70주년을 맞는 해인 2021년 1월 1일(금)자로 대표홈페이지를 통해 공표할 예정이다.

충북대는 국가,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 나가고자 지난 9월부터 1주일 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개교 70주년의 이미지와 미래 100년을 향한 포부와 비전을 표현하는 디자인의 ‘엠블럼’과 개교 70주년의 의미와 비전을 20자 안팎으로 표현한 ‘캐치프레이즈’에 대한 공모전을 실시했다.

엠블럼과 캐치프레이즈 등 총상금 700만원이 걸린 이번 공모전에는 엠블럼 24건, 캐치프레이즈 162건 등 총186건의 공모작이 출품되는 등 높은 열기를 보였으며, 엠블럼 분야에서 최우수상 1작품, 우수상 1작품을 캐치프레이즈 분야에서 최우수상 1작품, 우수상 2작품을 선정해 당선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재은 대외협력본부장은 “충북대학교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고, 좋은 작품으로 충북대의 개교 70주년을 빛내준 당선자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충북대는 지난 7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문턱을 낮추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 100년을 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는 지난 1951년 도민들의 교육에 대한 열망으로 쌓아올린 인재양성소로써 지역과 발맞춰 성장해왔으며, 개교 70주년을 맞아 오는 2021년에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를 가동하는 한편, 타임캡슐 제작사업과 옛 사진 수집 공모전, UI리뉴얼 개발 사업(서체, 캐릭터 등), 70주년 기념식 및 감사의 밤 행사 개최 등을 검토하고 있다. 

[대학=중부뉴스통신]김준희 인턴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학=중부뉴스통신]김준희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