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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중동면 직원 양성 판정, 타 지역 고교 다니는 아들 확진 후 증상 나타나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20.12.2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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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시청
[중부뉴스통신] 상주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상주시에서 발생한 환자는 23명으로 늘어났다.

24일 상주시에 따르면 중동면행정복지센터에 근무하는 직원 A씨가 인후통 증상으로 검사를 받은 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김천에서 고교에 다니는 아들이 확진된 후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았으며 구미시에 거주하는 A씨의 부인과 다른 아들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상주시는 A씨를 제외한 중동면행정복지센터 전체 직원과 기간제근로자 등 18명의 검사를 의뢰했으며 이 중 16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2명은 24일 오후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상주시는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주민들의 검사를 위해 24일 중동면 보건지소에 이동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코로나19 검사에 들어갔다.

또 주민들에게 검사를 받을 것을 안내하는 문자도 발송했다.

한편 상주시는 면 행정복지센터를 소독하고 직원들을 자가격리시켰으며 시 본청에서 직원을 파견해 업무 안내를 하고 있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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