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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시설·대형건축공사장 안전점검41개소 대상…위법건축물 등 긴급보수·행정조치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1.01.1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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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_동구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주 동구는 설 명절 대비 관내 다중이용시설 및 대형건축공사장 41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안전점검은 다중이용시설 23개소와 연면적 2,000㎡ 이상 대형건축공사장 18개소 등 총 41개소이다.

점검항목은 위법건축물 여부 출입계단 난간 파손·노후 등 안전여부 구조체의 철근부식·노출여부 콘크리트 박리현상 발생여부 코로나 방역수칙 준수여부 등이다.

동구는 안전점검 결과 위험요인 발견 시 건축물 관리주체에게 통보해 사용제한, 긴급보수 등 안전조치를 취하고 기타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건축법’에 의거 행정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대형건축공사장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 사전점검으로 안전사고를 방지해 나가고자한다”며 “1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인 점검으로 주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위해요소를 철저히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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