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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정기분 등록면허세 2억 2931만원 부과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1.01.1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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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시청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밀양시는 2021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1만 1,790건, 2억 2,931만원에 대해 오는 1월 31일까지 납기를 정해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그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에 대해서는 매년 1월 1일에 그 면허가 갱신된 것으로 보아 부과하는 지방세다.

면허는 사업의 종류와 규모에 따라 1종부터 5종으로 구분되며 동 지역은 건당 7,500원~45,000원, 읍·면 지역은 4,500원~27,000원까지 면허의 종별로 차등 부과된다.

등록면허세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이 CD/ATM기 납부 뿐 아니라 금융기관 방문 없이도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지방세 ARS시스템 등 편리한 방법을 선택해서 납부할 수 있다.

밀양시 세무과장은 “납부기한이 경과되면 체납에 따른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납기 내 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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