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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형 그린뉴딜‘융·복합지원사업’개시오송·옥산·남일·남이·가덕 등 426곳, 신재생에너지 설치 지원
  • [충북=중부뉴스통신]김현문 기자
  • 승인 2021.01.15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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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청
[충북=중부뉴스통신]김현문 기자 = 청주시가 ‘청주형 그린뉴딜사업’을 본격 개시한다.

시는 지난해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으로 ‘청주형 그린뉴딜사업’을 오송, 옥산, 남일 남이, 가덕 등 426곳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45억원을 들여 태양광 395곳 1420kW, 태양열 2곳 856㎡, 지열 29곳 507kW 규모로 진행한다.

시는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돼 도심의 도시재생 지역과 도심 외곽을 연계해 에너지 자립기반을 다져 나아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모사업에 참여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미세먼지 없는 맑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융·복합지원사업은 지원 대상 지역에 에너지원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설치하는 것을 말한다.

[충북=중부뉴스통신]김현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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