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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안전하고 쾌적한 내포신도시 환경 조성 ‘총력’충남 혁신도시 지정 따른 유지 관리와 사업대상지 점검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1.01.1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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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군, 안전하고 쾌적한 내포신도시 환경 조성 ‘총력’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예산군은 지난해 10월 내포신도시가 충남 혁신도시로 지정됨에 따라 유지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도시기반시설물 및 각종 사업대상지를 점검해 군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군은 지난해 하반기 내포신도시 예산 지역에 착공 및 공사 중인 이지건설, 대방건설 등 아파트 건설사업 추진 시 토사유출에 따른 도로 훼손을 방지코자 관리직원 배치해 예방조치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올해 도로관리 사업비 1억6500만원을 투입해 교통신호기 35개소, 가로등 774개소 등 도로안전 시설물과 인도, 도로 등을 사전 점검해 파손된 부분은 수리하는 등 사전 위험 요소를 없애 군민들의 안전을 지켜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공원관리 5억2600만원 녹지관리 5억2400만원 하천유지관리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홍예공원, 애향공원, 보훈공원과 어린이공원 7개소, 목리천 등을 정비함으로써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 창출 및 쾌적하고 안전한 녹색공간을 조성한다.

아울러 애향공원 내에 지역민의 휴식을 위한 명품 힐링공간 제공을 위해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자하는 애향공원 내 테마공간 조성사업은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테마공간 조성사업은 기존 애향공원의 경관성 향상을 위한 조경시설인 인공폭포와 이용객 편의 및 이용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휴게시설, 야외무대, 화장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군은 공원 내 수목 보완식재를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녹색쉼터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내포문화사업소 관계자는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도시시설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시기에 맞는 공원·녹지 유지관리를 통해 내포신도시 주민들의 환경 복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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