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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과 경제, 전환과 혁신의 2021년 제주도정 운영2021년 실국별 주요업무보고 통한 도정업무계획 수립 추진
  •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승인 2021.01.1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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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 이후 2년차, 방역과 경제의 성공에 주요 분기점이 될 2021년 도정 분야별 업무보고를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행정·정무 양 부지사 주재로 시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통상 연초 업무보고는 행정부지사 주재로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등 현안 업무의 종합적 수행과 도정 공유를 위해 양 부지사가 공동주재해 각 실국의 핵심업무와 올해의 주요과제들을 점검, 현안 사항 및 대책을 논의하게 된다.

올해 한국판뉴딜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각 분야별 업무보고에서는 ‘22년 국비 절충 사업을 포함해 제주형뉴딜 사업의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에 대해서도 점검할 계획이며 또한 소관별 현안사항을 중점 점검하고 신속하게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지사 업무보고를 통해 정리된 주요방향과 사업은 향후 도지사 주재 종합보고를 진행할 예정이며 실국 업무보고 과정에서 제시된 뉴딜사업 역시 별도 국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통해 ’21년도 사업공모 및 ’22년도 부처예산에 반영하기 위한 적극적 중앙부처 절충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허법률 기획조정실장은, “올해 제주도정이 핵심적으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과제들로 철저한 방역, 지역경제 회복과 활력화, 각 분야에서의 전환과 혁신을 들 수 있다”고 밝히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시대적 변화에 도정이 대응해야 할 과제, 본연의 업무와 관련한 과제들이 빠짐없이 담긴 업무보고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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