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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설 연휴기간 성묘 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홍보구룡공설공원묘지 온라인 추모서비스 안내, 성묘 자제·최소인원 참여 등 홍보 만전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1.01.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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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군청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함양군이 설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성묘객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방역수칙 준수 홍보에 나섰다.

군은 군민과 성묘객을 대상으로 성묘 자제 당부와 성묘 시 최소 인원으로 설 연휴 전 미리 분산 성묘를 하도록 하고 성묘 시 다른 사람과 2m 이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수칙 준수와 관련한 내용을 마을단위로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또 구룡공설공원묘지 연고자 72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추모서비스 안내와 성묘 자제 및 방역수칙 준수 안내문자를 발송해 관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해 추석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성묘·벌초 시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에 대해 적극 홍보했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설 명절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준수가 무엇보다 절실한 상황”이라며 “성묘시 개인 위생수칙과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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