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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진혁 파주시의원, 시민의 일상과 도시의 미래를 바꿀 ‘교통정책’에 관한 시정질문지하철 3호선, 대곡소사선, SRT 파주연장 진행상황 등 질의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1.01.2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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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진혁 파주시의원, 시민의 일상과 도시의 미래를 바꿀 ‘교통정책’에 관한 시정질문
[중부뉴스통신] 파주시의회 목진혁 의원은 22일 제223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민의 일상과 도시의 미래를 바꿀 ‘교통정책’ 대해 시정질문을 했다.

목진혁 의원은 “민선7기 파주는 GTX-A 노선 착공,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 서울-문산 고속도로 개통, 마을버스 준공영제 시행 등 교통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하지만 교통정책에 대해 한번쯤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할 필요성에 4가지의 시정질문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목 의원은 “지하철 3호선 연장은 시민들의 10년 기다림이자 가장 절실한 숙원사업”임을 강조하며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 및 착공시기, 실제 착공까지 남은 후속 절차,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파주시의 노력에 대해 질의했다.

이어 지난해 5월 3기 신도시 발표 이후 2기 신도시의 광역교통망 개선대책으로 검토되고 있는 ‘대곡소사선 운정 연장’에 대해 “구체적인 추진사항 및 예측되는 확정 시점 등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일정계획을 알려 달라”고 말했다.

또한 “통일로선 전철사업과 SRT 파주연장 사업의 국가 철도망 사업 반영도 파주시 미래를 위해 반드시 실현되어야 할 사업이다”고 말하면서 현재 진행상황에 대해 답변을 요구했다.

목 의원은 “민선7기 들어 지속적으로 대중교통 이용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음을 잘 알고 있지만, 아직도 시민들은 대중교통의 수요와 공급이 불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노선운행의 효율성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다”며 “시민을 만족시킬 수 있는 대중교통 체계 마련을 위해 어떤 정책적 대안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그러면서 운정지구 및 GTX와 연계한 내부망 구축과 관련해 BRT 구축 등 관련 계획이 있다면 알려달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균형발전 상생도시’ 파주를 위해서는 ‘교통복지’에도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며 “올해 교통소외지역과 어린이, 노약자 등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서비스 추진계획”에 대해 답변을 요구하며 시정질문을 마무리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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