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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진 피스 유스캠프’, 평창에서 올림픽 정신과 휴전 이념, 한국문화를 담다국제올림픽휴전센터(IOTC)와 2018평창기념재단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는 국제 캠프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1.02.0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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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강연, K-Culture 강연 및 토크, 올림픽 챌린지 미션 등 풍성한 컨텐츠

포스터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고대올림픽의 평화정신을 계승하고, 올림픽 휴전 이념을 알리는 ‘이매진 피스 유스캠프(Imagine Peace Youth Camp)’가 국내 거주중인 다양한 국적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알펜시아 올림픽파크 특설 스튜디오에서 2월 16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풍성한 컨텐츠 및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캠프 참가자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먼저 캠프의 공동 주관사인 2018평창 기념재단(이사장 유승민, 이하 기념재단)과 국제올림픽휴전센터(위치: 그리스 아테네, 이하 IOTC)가 준비하는 올림픽 정신과 평화, 휴전 이념을 알리는 강연들이 캠프 기간 동안 진행된다. 유승민 이사장과 IOTC의 총괄 책임자인 콘스탄티노스 필리스 두 기관 책임자를 비롯해 그리스 올림피언 및 현지 명사들이 온라인으로 참가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유승민 이사장 강연 세션에는 2018평창 동계올림픽 및 강원도 홍보대사로 활동한 카를로스 고리토가 함께할 예정이다.

올림픽 강연을 비롯해 코로나 시대의 트렌트로 자리 잡힌 ‘홈트 챌린지’와 ‘퀴즈 챌린지’를 통해 푸짐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K-Culture 프로그램을 통해 각국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 계획이다. 먼저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K-Fashion을 주제로 한 토크쇼가 2일차에 진행될 예정이며 최근 모델과 인플루언서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아이린이 패널로 참석해 참가자들과 얘기를 나눈다. 3일차에는 전세계 최강국으로 자리매김한 대한민국 e스포츠 강연을 위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오상헌 대표의 ‘올림픽과 e스포츠’ 강연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전통 한지의 우수성과 쓰임새를 알리는 체험 강연과 훈민정음을 알리기 위한 한글족자만들기 체험 강연이 캠프 2-3일차에 참가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이번 국제캠프의 모든 프로그램은 영어로 진행되며 모든 교육을 마친 수료자에게는 기념재단 및 IOTC 인증 수료증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캠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pp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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