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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꼼지락공 작실’봄맞이 특강 운영체험수업 통해 어린이의 환경 공감능력UP~ 기후위기대응 참여 유도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1.03.0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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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서구, ‘꼼지락공 작실’봄맞이 특강 운영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주 서구가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한 환경체험교육 프로그램인 ‘꼼지락 공작실’봄맞이 특강을 실시한다.

저학년 초등학생 대상 체험교육 프로그램 ‘꼼지락 공작실’은 아이들이 환경에 대해 직접 체감하고 변화하는 기후에 대한 적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특강은 광주생명의숲과 광주전남녹색연합 두 환경단체의 전문 강사들을 초빙해 천연세제 만들기, 미니화분 만들기, 수태볼 만들기, 장승만들기 등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수업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는 총 12회를 실시하며 3·4·7·8·10·11월 첫째·둘째주 주말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눠 진행된다.

봄맞이 특강의 장소는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고 1차 2차 3차 4차로 실시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서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1차·2차는 3. 5.까지, 3차·4차는 3.22 ~ 4.2.까지 1~3학년 초등학생에 한해 선착순으로 각 15명씩 접수한다.

서구청 관계자는 “체험학습 위주의 이번 특강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최근 대두되고 있는 기후변화 문제 또한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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