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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해빙기 맞이 시설안전점검 실시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1.03.04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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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이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4일 관내 급경사, 보도블럭 등 해빙기 위험요인이 높은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아름동은 아름동 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범지기마을 9단지, 두루뜰근린공원 등을 돌며 재난위험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와 균열·침하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또 해빙기가 도래함에 따라 사고예방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여상수 동장은 “해빙기는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옹벽 및 절개지, 터파기 공사현장, 급경사지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주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점검 후 안전관리가 미흡한 현장이나 시설에는 보수·보강 등 안전대책을 강구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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