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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개업 공인중개사 지도점검 시 인구증가 시책홍보 병행실시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1.03.0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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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 개업 공인중개사 지도점검 시 인구증가 시책홍보 병행실시
[중부뉴스통신] 문경시는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 94곳을 대상으로 인구증가 시책홍보를 병행해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월 23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주요 점검사항은 중개업 등록증 대여, 불법영업 및 부동산중개업 불공정 행위 등이고 거래장부와 거래계약서 작성·보관 현황, 실거래가 신고이행 여부, 손해배상책임 보장 의무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며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행정처분 또는 수사기관에 고발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우리 시 인구증가 시책홍보를 병행하고 있으며 수도권 등 외지에서 귀농·귀촌을 계획하는 분들께서 부동산 매입을 위해 가장 먼저 방문하는 곳이 부동산 중개업소임을 감안한 것으로써, 문경형 기능건강 주택신축 시 최대2억 이자지원과 설계비 등의 혜택, 귀농·귀촌 정착정책과 주거 및 일자리 지원 등을 안내해 소득증대와 복지행정 구현을 통한 인구증가를 이루어내는 문경시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다.

황식 종합민원과장은 “시민, 전입 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께서 부동산 매매 시 믿고 거래할 수 있는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조성하고 만족도 높은 부동산 중개업소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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