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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취약계층에게 봄처럼 따듯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화정4동보장협의체, 저소득 가정 초등학교 입학생 대상 상품권 전달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1.03.0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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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 취약계층에게 봄처럼 따듯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주 서구에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음식과 상품권 후원 등 봄바람처럼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구에 따르면 양동 ㈜조광식품 김조광 대표가 “코로나 19위기에 한파까지 더해져 몸과 마음이 지친 어려운 이웃이 건강하게 겨울을 나도록 돕기 위해 삼계탕을 기부하게 됐다”며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위한 삼계탕 100팩을 양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또한 화정4동보장협의체는 “처음 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이 첫 출발을 새 발걸음으로 씩씩하게 시작하였으면 좋겠다”며 아이들을 응원하는 이웃들의 마음을 담은 편지와 함께 10만원 상당의 신발구입 상품권 13매를 저소득층 가정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전달했다.

이와 관련해 서대석 서구청장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신 데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봄에 새싹이 돋아나는 것처럼 이번 후원으로 인해 어려운 이웃의 마음에 사랑이라는 작은 싹이 틔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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