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전북
농산물가공교육센터 이용해 농외소득 올리세요남원시 농업기술센터 돈 되는 농업 기대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1.03.04 12:49
  • 댓글 0
   
▲ 남원시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남원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들에게 남원시농산물가공교육센터를 적극 이용해 농외소득을 올릴 것을 당부했다.

기술센터는 많은 투자비용과 인허가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3년에 농산물가공교육센터를 건립한 만큼, 아이디어는 있지만, 생산에 어려움이 있는 농업인은 시험연구 목적으로 가공센터를 활용할 수 있고 전문유통판매업을 신고한 농업인 역시 판매목적으로 가공센터를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농산물가공교육센터 내에는 습식가공을 위한 스크류착즙기, 공압추출기, 소형농축기 등과 건식가공을 위한 건조기, 제분기, 제환기 등이 구비되어 있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남원시농산물가공교육센터는 생산 제품에 안전성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17년도에 과채주스류, 잼류 항목에 HACCP 인증을 취득했으며 전년도에 재인증을 취득했다”며 “주로 생산, 판매되는 사과즙 외에도 다양한 품목으로 다수의 농업인이 농산물가공교육센터를 활용해 농외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올해 가공 창업을 희망으로 농업인을 대상으로 식품위생 관련 법규 및 소비 트렌드 교육 등 창업코칭 교육과 함께 교육생들의 아이디어 상품이 현실화 될 수 있도록 시제품 개발과 표준공정화 수립에도 힘쓸 예정이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