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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자연사박물관, 박물관 속 갤러리 명칭 공모3월 5일부터 15일까지 제주도민 대상으로 1인 1작품 신청 접수받아
  •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승인 2021.03.0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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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속자연사박물관, 박물관 속 갤러리 명칭 공모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3월 5일부터 15일까지 박물관의 대표 문화명소인 ‘박물관 속 갤러리’ 공간의 명칭을 공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물관 속 갤러리는 박물관 본관 상설 전시실 내에 있는 제1민속전시실과 제2민속전시실 사이의 공간으로 박물관 소장품이 아닌 지역문화예술인의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이다.

또한 창밖으로 펼쳐지는 중앙정원을 감상할 수 있는 휴게기능의 역할도 하고 있다.

응모 방법은 박물관홈페이지에서 공모안내문을 숙지, 공모신청서와 개인정보수집동의서를 작성해 이메일과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 자격은 제주도민으로 제한하며 1인 1작품만 가능하다.

응모된 명칭은 독창성, 대중성, 실용성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하고 우수 응모자에게는 제주지역화폐인 탐나는전을 지급할 예정이다.

노정래 민속자연사박물관장은 “박물관이 도민과 관람객에게 최상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쉼터이자, 문화예술인의 창작품들이 일반 대중에게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공간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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