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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스마트쉼센터,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가정방문 상담 및 놀이치료 등 각종 프로그램 진행을 통한 교육진행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1.03.0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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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전라북도가 인터넷·스마트폰 과몰입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을 위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및 상담’을 실시한다.

최근, 스마트기기 보편화와 코로나19 상황으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증가하고 스마트 미디어 장시간 사용에 따라 본인이 자각하지 못한 채, 과의존위험군이 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를 위해 전라북도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협력하고 전북스마트쉼센터가 주관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및 상담’을 통해 도민들의 스마트기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용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전북스마트쉼센터는 지난 2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를 위한 가정방문상담사와 예방교육강사 21명을 선발해, 가정방문상담, 예방교육, 놀이치료, 집단상담, 캠페인 등 각종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가정방문상담은 인터넷 과의존에 노출된 취약계층과 인터넷?스마트폰 과다 사용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의 가정에 직접 찾아가서 상담을 진행하며 방문상담 6회·전화상담 2회를 실시하고 추가 상담을 원하는 경우 1회 추가 진행할 수 있다.

예방교육은 어린이집, 학교, 단체 등 교육 희망기관의 신청을 받아 해당 기관에 찾아가서 과의존 예방법, 이용습관 형성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며 유아·아동·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연령별 맞춤형 교육인 레몬교실과, 인터넷·스마트미디어 중독예방에 대한 토론방식으로 진행되는 청소년 대상 WOW멘토링이 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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