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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배둔장터 독립만세운동 학생 글쓰기 공모전장원 입상 시상식 개최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1.04.0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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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군, 배둔장터 독립만세운동 학생 글쓰기 공모전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고성군은 4월 8일 오전 11시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배둔장터 독립만세운동 학생글쓰기 공모전 장원 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장원 학생의 수상작품을 액자에 담아 상패와 함께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간 매년 배둔소공원에서 학생 백일장을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공모전으로 전환해 실시했다.

3월 15일부터 19일까지 각 학교별로 공모전을 실시했으며 초등부 저학년 김가윤 초등부 고학년 이연우 중등부 유창협 고등부 배주현 등 4명의 장원이 탄생했다.

김진엽 한국문인협회 고성군지부 회장은 “배둔장터 독립만세 운동을 기리는 학생 글짓기 공모에서 예년보다 많은 작품을 응모해 심사위원들은 한층 고무됐다”며 “글짓기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느꼈다”고 말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장원으로 입상한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축하를 해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컸다”며 “작게나마 마련된 오늘 자리가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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