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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 소재 물성 등 고품질 표준 데이터를 개발하는‘국가참조표준 데이터센터’대폭 확대국표원, ‘제1회 국가참조표준 정책 설명회’개최
  • [경제=중부뉴스통신]정승원 기자
  • 승인 2021.06.1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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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중부뉴스통신]정승원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디지털 뉴딜 정책 실현의 핵심 요소인 고품질 표준 데이터를 개발하는 국가참조표준 데이터센터를 현재 47개에서 ’22년까지 100개로 확대하기 위해 6월 18일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국내 데이터 관련 기업, 연구소,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제1회 국가참조표준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국표원은 국가참조표준 체계와 제도 운영현황, 데이터센터의 위상과 역할, 데이터센터 성공사례 등을 공유하고 참석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국표원은 고품질 공인 데이터센터로서 혁신적인 데이터를 발굴한 사례와 참조표준을 토대로 스타트업으로 성공한 사례를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플라즈마를 구성하는 전자, 이온, 원자 및 분자들의 물성 값을 수집·생산해 ‘06년에 국가참조표준데이터센터 1호로 지정받아, 세계적 위상의 기관으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성장 전략을 제시했고 - 반도체 공정에 활용되는 국산 플라즈마 공정 해석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시간을 절감하고 정확도를 높이고 있는 ㈜경원테크 사례도 소개했다.

[경제=중부뉴스통신]정승원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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