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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시가지 일원 선제적 방역활동 전개부여군자율방재단원 코로나19로부터 군민 보호 앞장서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1.07.2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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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군, 시가지 일원 선제적 방역활동 전개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부여군은 지난 28일 부여 시가지와 세도면 일원에 대해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방역소독은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지역 감염 추가 확산을 막고 군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선제적 방역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자율방재단원 47명은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을 고려해 노인복지시설과 마을회관 등 다중이용시설과 유동인구가 많은 시가지와 관광지 주변에 대해 집중 방역활동을 펼쳤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취약지역과 방역소독 요청이 있는 읍·면, 시설, 기관 등에 대해서 자율방재단원과 함께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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