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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주민세 사업소분 8월에 신고·납부 하세요”올해부터 주민세 재산분, 개인사업자·법인 균등분 통합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21.07.2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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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구, “주민세 사업소분 8월에 신고·납부 하세요”
[중부뉴스통신] 구로구가 올해부터 새롭게 개정되는 지방세법에 따라 ‘주민세 사업소분’ 납부를 안내한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기존에 사업주가 매년 7월에 신고 및 납부하던 주민세의 재산분과 8월에 부과되던 주민세 균등분을 통합한 것이다.

납부기간도 7월과 8월에서 8월로 통일됐다.

개정된 주민세 사업소분은 기존 균등분의 기본세액과 연면적 세율에 따라 산출된 세액을 합한 금액으로 구로구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는 올해부터 변경된 세목명으로 신고·납부해야 한다.

구로구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납세자에게 납부서를 발송할 예정이며 이를 기한 내 납부하면 신고·납부한 것으로 본다.

납세자는 서울시ETAX 현금지급기 스마트폰 앱 ‘서울시 세금납부’ ARS 등을 통해 이달 말까지 납부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올해부터 개정되는 지방세법을 주민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소식지, 홈페이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적극 알리겠다”고 전했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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