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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1년 희망울림 복지아카데미 두 번째 강연 열려김석 강사, ‘마을에서 복지의 길을 묻다’ 희망울림 강연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1.07.2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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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 2021년 희망울림 복지아카데미 두 번째 강연 열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창녕군은 지난 27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2021년 희망울림 복지아카데미’ 두 번째 강연을 창녕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이날 강연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동그리미, 희망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N복지연구소 김석 대표의 ‘마을에서 복지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김석 대표는 “마을에는 주민의 자주성이 살아나고 지역사회가 서로 도울 수 있는 복지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명분, 재미, 혜택으로 서로의 관계를 이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참석자 A씨는 “평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하며 고민하던 부분에 도움이 됐고 다양한 마을복지 사례들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전했다.

강연은 창녕군 공식 유튜브에 접속해 실시간 비대면으로도 들을 수 있으며 다음 강연은 8월 3일 오후 2시 염건령 한국범죄학연구소 소장의 ‘사회복지 갈등해소와 소통의 이해’라는 주제로 열린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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