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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코로나19 대응 인력에 격려의 손길 이어져광양기업, 성심내과의원 격려품 전달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1.07.2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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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시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양시는 코로나19 현장 대응요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지역 내 기업 및 일반사업장으로부터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광양기업은 코로나19 대응 최접점 현장을 찾아 격려품을 전달하고 대응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격려품은 더운 날씨와 지속되는 코로나19 대응에 조금이라도 마음의 위안을 가질 수 있도록 200만원 상당의 간식 쿠폰이 마련됐다.

현재 광양시 코로나19 현장 대응 인력은 예방접종센터, 자가격리자 관리, 해외입국자 이송 및 격리시설 운영 등 5개 분야에서 174명이 순차적으로 근무하고 있다.

현장을 방문한 황재우 광양기업 대표는 “코로나19 대응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직원분들의 노력에 힘입어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바란다”며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지난 19일 광양읍 성심내과의원이 코로나19 대응요원의 더위를 날릴 아이스 커피 100여 잔을 후원한 바 있다.

박주필 보건소장은 “최근 급속도로 확산되는 코로나19 현장 대응 직원들에게 광양시 기업과 사업장에서 보여주신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종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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