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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大 3D프린팅 충북센터, 남부대학교 인체모사융합기술지원사업단과 업무 협약 체결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1.07.29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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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3D프린팅 충북센터는 7월 28일 남부대학교 산학협력단 인체모사융합기술지원사업단과 3D프린팅 의료기기 제품화 지원 및 글로벌 시장선도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3D프린팅 충북센터는 7월 28일 남부대학교 산학협력단 인체모사융합기술지원사업단과 3D프린팅 의료기기 제품화 지원 및 글로벌 시장선도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임상데이터기반 근골격계 인체모사 융합 의료기기(3D프린팅 의료기기)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제품화 지원을 통한 글로벌 시장선도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아갈 계획이다.

인체모사융합기술지원사업단은 3D프린팅을 활용해 실제 개인별 근골격계와 동일한 3D형상 정밀 인공뼈 관절 의료보조용품 등 인체 대체용 생체의료소재부품을 제품화 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여 글로벌 기업 역량강화 및 해외시장 진출과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 충북센터장 박성준 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3D프린팅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여 국내 3D프린팅 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3D프린팅 충북센터에서는 충북 소재의 수송기계부품, 의료기기 관련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D프린팅 맞춤형 제품화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3D프린팅 맞춤형 제품화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 및 담당자의 유선 혹은 이메일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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