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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대봉산휴양밸리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일시 중단함양군 7.31 ~ 8.8까지 거리두기 4단계 적용, 티켓 예매자 등 취소 긴급 안내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1.07.3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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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대봉산휴양밸리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일시 중단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함양대봉산휴양밸리가 함양군의 코로나19 거리두기 4단계 행정명령에 따라 7월 31일부터 8월8일까지 모노레일 운행 중단을 골자로 하는 긴급 시설 운영을 결정했다.

군에 따르면 세부적으로 4단계 거리두기 기간 동안 기존 티켓 예매 취소 및 운영 중지를 통해 코로나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고 보다 안전한 시설관리를 위해 7월31부터 8월 8일까지 전면 시설 운영 중지를 결정했다.

아울러 대봉산휴양밸리는 이번 휴식기를 통해 시설안전 점검 및 운영시스템을 점검해 더 나은 지역명소가 될 수 있는 기회로 삼기로 했다.

휴양밸리 관계자는 “4단계 거리두기 지침에 따른 신속 대응을 위해 모노레일 등 기존 예매를 이미 하신 분들에게 본의 아니게 불편을 끼쳐 드리게 되어 송구스럽다”며도“국민 보건과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조치인 만큼 휴양밸리를 찾으시는 분들의 너그러운 양해를 구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대봉산휴양밸리에서는 4단계 거리두기 시행에 따른 홈페이지 안내와 더불어 운영 중지 기간 등 관련된 사항을 모노레일 티켓 기 예매자 등을 대상으로 문자 안내는 물론 직접 전화를 하는 등 긴급하게 안내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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