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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결과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1.08.1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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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는 교육부의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결과 발표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 발표는 발전계획 및 성과, 교육여건, 수업 및 교육과정 운영, 학생지원, 교육성과 등 기본요소와 관련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순천대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주기 평가가 끝난 후 취임한 고영진 총장을 중심으로 전 구성원들이 노력했던 대과 체제 학사구조 개편, 핵심역량 기반의 교육과정 개편, 교육의 질 제고를 위한 교원 확보 노력, 여순사건 무죄판결 기여 등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면서, 

“그 과정에서 국립대학육성사업 연차평가 최우수 등급 선정, 국공립대학 청렴도평가 최우수 등급, 양성평등 우수기관 선정, 정부 초청 장학생(GKS) 한국어 연수기관 선정 등의 성과를 거두었던 것도 이번 결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결과가 8월말 최종 확정되면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서 정부의 일반재정지원(대학혁신지원사업)을 받게 되며, 일반재정지원은 목적성 재정지원과 달리 대학이 폭넓게 지원금을 활용할 수 있어 대학 재정운영 자율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순천대 고영진 총장은“그동안 고생한 대학 구성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생 성공을 위한 정책과 지역사회에 기여 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여 지역과 함께 미래를 개척하는 전남대표 국립대학으로서 그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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