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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9월 3일부터 수침교 보수 · 보강공사 시행혼잡 예상, 우회도로 이용 당부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1.09.01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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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광역시청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대전시는 9월 3일부터 수침교에 대한 교면포장 및 신축이음 교체공사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대전시는 1997년 준공되어 24년이 경과된 수침교에 대한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도로 파손 등으로 긴급 보수가 필요하다는 점검결과를 반영,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포장공사는 9. 3. ~ 9. 4.까지 야간작업으로 시행될 예정이며 신축이음 교체공사는 9. 6~10. 1.까지 주간작업으로 실시된다.

시는 차량 통제 시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평일 출·퇴근 시간을 피하고 전면통제가 아닌 부분통제를 실시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포장공사를 시작되는 9월 3일에는 20시부터 다음날인 9월 4일 08시까지 서구에서 중구방향으로는 3, 4, 5차로 중구에서 서구방향으로는 3, 4차를 통제할 예정이다.

9월 4일 20시부터 다음날인 9월 5일 08시까지는 1, 2차로를 통제 할 예정이며 포장공사는 이번 주 기상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다.

신축이음 교체공사를 시행되는 9월 6일부터 10월 1일까지는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분 통제할 예정이며 추석 연휴기간인 9. 18. ~ 9. 22.까지는 공사를 시행하지 않는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야간이나 출퇴근을 피해 작업을 실행할 계획이지만, 교통량이 많은 지역이라 혼잡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공사기간 동안 가능하면 서행 및 우회도로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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