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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외국인주민 단속반 운영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1.09.0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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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외국인주민 단속반 운영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외국인 밀집 거주지역 쓰레기 불법투기를 막기 위해 외국인주민이 참여하는 전담 단속반을 운영한다.

광산구에 따르면, 지역 내 외국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밀집 거주지역의 불법투기 관련 민원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광산구는 외국인주민이 참여하는 단속반을 꾸려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외국인주민 3명과 내국인 2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은 외국인 대상 홍보물 배부 상습 투기지역 순찰 불법투기 현장 계도·단속 등을 맡는다.

이들은 3개조로 나뉘어 신창동·첨단동·월곡동 등에 배치돼 불법투기가 집중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오후 1시부터 저녁 10시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광산구는 이와 함께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안내 및 생활쓰레기 배출원칙 등 외국어로 표기된 홍보물을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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