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광주
광주 서구,‘기후위기 대응 리빙랩’신청·접수주민 주도 지역 문제해결 역량 강화와 기후위기에 대한 실질적 대응 방안 논의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1.09.07 12:13
  • 댓글 0
   
▲ 광주 서구,‘기후위기 대응 리빙랩’신청·접수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주 서구 서로西路이음 사회적가치지원센터가 오는 19일까지 ‘기후위기 대응 리빙랩’의 참가자 신청 접수를 받는다.

‘기후위기 대응 리빙랩’은 서구 주민을 대상으로 9월 28일부터 11월 16일까지 운영되며 리빙랩 기초 교육을 통해 주민 주도 지역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하고 기후위기에 대한 실질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리빙랩은 기후위기 대응과 관련된 주민 역량강화 교육, 문제해결을 위한 소셜 캠페이너 시작하기, 상무 소각장 현장 탐방, 문제점 도출 및 의제설정, 문제 보고서 작성 및 성과공유 등 총 5회차로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문의는 서구청 주민자치과 사회적가치팀으로 하면 된다.

서대석 서구청장은 “최근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폭염·한파 등은 모두 기후변화로 인한 것으로 기후위기 대응은 먼 미래의 일이 아닌 당장 ‘우리의 일’이 됐다” 며 “기후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효과적인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생활 속 실천과제를 발굴해 전문가와 함께 대안을 만들어 실행해보는 ‘기후위기 대응 리빙랩’에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