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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22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개최유공자 표창 수여, 이벤트 등 실시…유튜브 중계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1.09.0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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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는 7일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온라인으로 제22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광주복지, Hi-five 우리의 안부를 묻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사회복지의 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간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됐다.

매년 9월7일은 사회복지사업법에 근거해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사회복지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사회복지의 날’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

이와 관련, 제22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분야 유공자 40명의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된다.

대통령 표창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설치에 기여한 소화아람일터 김행란 시설장이, 34년 동안 독신으로 장애인과 함께 생활하며 장애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귀일민들레집 이덕심 원장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발달장애인의 직업 재활사업 발전에 기여한 엠마우스산업 김영환 팀장 등 민간인 8명이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전수받았다.

또 사회복지 종사자와 함께하는 ‘우리들의 광주복지, 골든벨’, 실시간 이벤트 ‘사회복지의 날 퀴즈‘,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문 낭독 등이 진행됐다.

이용섭 시장은 축하영상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헌신하고 계시는 사회복지사들과 종사자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처우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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