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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추석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13~22일 산단 환경배출사업장·주변 하천 중점 감시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1.09.0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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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주광역시는 추석 연휴에 대비해 13일부터 22일까지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감시는 환경오염 관리가 취약한 추석 연휴 전후에 불법행위 발생을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다.

먼저 13일부터 17일까지 연휴 전에는 관내 800여 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사업자 스스로 환경오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협조문을 발송하는 등 사전 홍보·계도활동을 한다.

18일부터 22일까지 연휴 기간에는 환경오염사고를 대비한 상황실을 운영하고 악성 폐수 배출업체와 산업단지, 주변 하천 등을 대상으로 순찰을 강화한다.

오염사고가 우려될 경우 특별단속을 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2차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광주시는 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환경부, 자치구 등과 연계한 사고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박재우 시 기후환경정책과장은 “환경오염 사고예방을 위해 사업장에서는 자율점검을 강화하는 등 환경관리에 더욱 힘쓰고 시민들도 환경오염 행위를 발견하면 환경오염 신고전화 국번없이 128로 즉시 신고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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