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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재난안전신기술 공모전 시민 심사단 모집15일부터 선착순 30명…30일 최종결선 작품 심사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1.09.1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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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주광역시는 제3회 재난안전신기술 공모전의 온라인 시민 청중심사단 30명을 15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소정의 심사비가 지원된다.

희망자는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2021 재난안전산업 신기술 공모전 온라인 청중심사단 모집’을 검색한 후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결과는 선정자들에게 문자와 이메일로 별도의 통지가 이뤄진다.

올해로 제3회를 맞는 재난안전산업 신기술 공모전은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모집한 결과 총 33개의 공모작이 접수됐으며 지난달 31일에 실시한 1차 심사 결과 총 14개의 결선 진출작을 선정했다.

오는 3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실시하는 최종결선에서는 10명의 전문가와 30명의 온라인 시민 청중심사단이 공모작의 창의성, 사업화 가능성, 실용성 등을 평가하게 되며 이 중 11팀을 선정해 광주시장상과 시상금을 수여한다.

신동하 시 안전정책관은 “안전산업은 인공지능과 융·복합 할 수 있는 미래 중요산업으로 공모전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안전산업에 대해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며 “앞으로 안전산업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와 신기술을 가지고 있는 우수한 지역 업체들이 많아져 지역의 주력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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