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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현 의원, 학력인정 대전시립중고등학교 운영 주체 변경 촉구 건의안 발의 채택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1.09.1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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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현 의원, 학력인정 대전시립중고등학교 운영 주체 변경 촉구 건의안 발의 채택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대전시의회 정기현 의원은 16일 제261회 임시회에서 공공형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인 대전시립중고등학교의 운영 주체 변경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해 채택됐다.

이번 촉구 건의안은 학교운영 주체 변경을 통해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하위 부서로 설계된 조직 구조에 따른 학교운영과 학사운영의 이중구조에 오는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대안교육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자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대전광역시와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운영 주체 변경을 위한 행정절차를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촉구 건의했다.

학력인정 대전시립중고등학교는 현재 389명이 재학 중이며 그 동안 대전광역시의회 차원에서 5분발언, 토론회, 상임위, TF 활동을 통해서 학교의 자율성 및 독립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대안을 모색했다.

정기현 의원은 “2년차인 학력인정 대전시립중고등학교가 조기에 안정된 학사운영과 교육적 성과를 위해서는 학교 운영 주체 변경이 반드시 필요하며 전국 최초의 공공형 평생교육시설로 대전시민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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